LAPLAND STORY


"아름답고 낭만적인 북유럽의 모든 것"

스웨덴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성



스웨덴의 지속 가능성

북유럽 스웨덴의 모든 국민 그리고 기업들은 악화되고 있는 기후 변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를 개선하려 내일의, 미래의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생활하면서 발생되는 환경, 경제, 사회적 문제 등이 생태계를 비롯해 지구 전체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오늘날, 스웨덴 노력이 보여주는 다양한 사례를 LAPLAND STORY에서 살펴 보실까요?


1. Energy supply 에너지 공급

스웨덴은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많은 민간 계획들이 있습니다. 스웨덴 ‘린델’ 가족은 “One Tonne Life”프로젝트의 테스트 파일럿이었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인당 1톤으로 줄이는 삶의 방식을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환경적으로 설계된 목재 하우스, 전기 자동차, 그리고 그들을 도와주는 여러 전문가들로 인해 이 가족은 1인당 연간 7.3 미터 톤에서 1.5톤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목표에 거의 가까워졌습니다. 


2. Vertical greenhouses 수직 온실

수상 경력이 있는 스웨덴 기업인 Plantagon은 도시농업에 종사하며 수직 재배(수경재배시스템을 통해 농작물을 재배)로 유명합니다. Plantagon의 수직 온실은 식량 생산에 있어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에너지, 물, 살충제의 필요성을 최소화하는데요. 현재 Stockholm 남쪽의 Linköping과 Botkyrka에 수직 온실을 건설하기 위한 계획을 진행 중이며 전문가들은 이 건물들이 세계의 미래 식량 수요에 스마트한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3. Airport City Stockholm 공항 도시 스톡홀름

스웨덴에선 2022년까지 스톡홀름 알란다 공항 주변에 완전히 새로운 도시가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이들의 목표는 지속 가능성과 환경 기술 분야에서 연구, 혁신 및 확립된 기업들을 하나로 모으는 환경 기술 센터를 만드는 것인데요. 이 새로운 지역의 환경적 특성은 이미 알란다에서 진행되고 있는 광범위한 기후 작업을 기반으로 합니다. 개발이 시작된 2004년 이후 공항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난방, 냉방 기능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 대수층 또는 물 저장 장치를 포함한 여러 가치 조치를 통해 절반 이상이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4. Malmö 말뫼

스웨덴 남쪽에 위치한 항구 도시, 말뫼는 이미 지속 가능한 빌딩의 두 가지 예를 만들어냈습니다. BO01은 현대 건축과 생태적 지속 가능성을 결합하는 건설 지역이며, 유럽에서 첫 번째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도시입니다. 이 전에 조선소가 있던 곳으로 현재는 스마트 냉난방 시스템을 시행하여 재생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Ekostaden Augustenborg는 유럽에서 생태계 전환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도시입니다. 이곳은 태양에너지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사용 에너지의 70%를 재활용합니다. 마지막으로 말뫼 뮌헨의 중심부에 있는 도시, 힐리는 외레순 지역의 스마트 기후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2020년까지 100% 재생 에너지 혹은 회복 에너지로 운영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합니다.


5. District heating in Gothenburg 고텐버그의 지역난방

1990년대부터 시행된 이 지역의 난방 시스템은 스웨덴의 이산화탄소 감소 노력을 가장 잘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스웨덴에서 지역난방은 전체 난방 시스템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스웨덴에서 사용하는 중앙난방 방식은 중앙 에너지원으로 냉난방을 하는 방법을 뜻하며 중앙 에너지원을 사용함으로써 연료를 좀 더 지속 가능적이고 깨끗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스웨덴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고텐버그는 1200km에 이르는 지역난방 시스템을 도입하여 도시 내 아파트의 90%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의 효율성을 높이려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는 스웨덴, 전세계가 전기, 화석 에너지 부족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만큼

스웨덴의 사례에 더욱 관심 갖고 개인이 먼저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시작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