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란드코리아 매거진
덴마크 관광명소 알아보기!

동화 [인어공주] 를 쓴 작가 

'안데르센'의 나라 


덴마크에는 어떠한 여행지들이 곳곳에 숨어 있을까요?

1. 인어공주 동상

인어공주 동상의 역사 ? 
모두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인어공주는 안데르센의 동화입니다. 하지만 이 동상은 안데르센이 만든 것이 아닌 에드바르 에릭센의 작품입니다. 안데르센의 인어공주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의 아내를 모델로 삼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1913년에 만들어진 이 동상은 이 자리를 지키는 동안 다리가 잘리고 머리가 잘리는 수모를 겪고 2003년에는 폭탄의 피해를 입어 완전히 파괴되어 바다로 던져지는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


현재 지금은 코펜하겐 최고의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2. 크론보르 성

여기는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의 무대였던 엘시노어성의 모티브크론보르 성입니다. 크론보르 성은 덴마크 헬싱괴를 에 있으며, 코펜하겐 중심과는 기차로 약 5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어 코펜하겐을 여행하는 덴마크 여행자들이 꼭 들러보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성은 햄릿의 무대였던 곳으로 더 유명해졌지만 실제로 역사적인 아픔도 많은 성입니다. 1574년 프레데릭 2세 때 시작해서 1585년 완공하게 되는데, 1629년 화재로 인해 세례당을 제외한 모든 성이 불에 타버려 그 후 크리스티안 4세 때인 1639년 옛 모습은 되찾았지만, 수많은 전쟁을 거치면서 부서지고 고치기를 반복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덴마크는 교통편이 비교적 비싼 곳이라 24시간 교통패스를 구입하여 이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니하운

니하운은 코펜하겐의 랜드마크라고 불릴정도로 관광객들에게 정말 유명한 장소입니다. 보기에는 앞이 모두 바다인 것 같지만 이곳은 바다와 이어진 운하인데요.

코펜하겐을 덴마크어로는 '쾨벤하운' 이라고 하는데 이는 거래를 하는 항구라는 뜻으로 상인들이 많이 드나 들던 항구입니다. 그리고 니하운은 '새로운 항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니하운 운하는 1673년에 개통되었다고 하는데 파도가 센 이쪽의 특성상 그 파도를 피하기 위해 만들게 된 곳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도 선원들이 놀고 즐기던 술집 거리였다고 해요 ;)

지금의 니하운은 낭만의 항구입니다. 각종 테라스를 가진 술집들이 즐비해있고 대부분 젊은 층의 사람들이 그 테라스에 앉아 맥주를 마십니다. 볕 좋은 날이면 운하와 도로의 경계에 앉아 술이나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동화 [인어공주] 를 쓴 작가 '안데르센'의 나라
덴마크에는 어떠한 여행지들이 곳곳에 숨어 있을까요?

1

인어공주 동상

인어공주 동상의 역사 ?
모두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인어공주는 안데르센의 동화입니다.
하지만 이 동상은 안데르센이 만든 것이 아닌 에드바르 에릭센의 작품입니다. 안데르센의 인어공주에서 영감을 얻어 
자신의 아내를 모델로 삼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1913년에 만들어진 이 동상은 이 자리를 지키는 동안 다리가 잘리고 
머리가 잘리는 수모를 겪고 2003년에는 폭탄의 피해를 입어 완전히 파괴되어 바다로 던져지는 수모를 겪기도 했습니다.
현재 지금은 코펜하겐 최고의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2

크론보르 성

여기는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의 무대였던 엘시노어성의 모티브인 크론보르 성입니다.
크론보르 성은 덴마크 헬싱괴를 에 있으며, 코펜하겐 중심과는 기차로 약 5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어 
코펜하겐을 여행하는 덴마크 여행자들이 꼭 들러보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성은 햄릿의 무대였던 곳으로 더 유명해졌지만 실제로 역사적인 아픔도 많은 성입니다.
1574년 프레데릭 2세 때 시작해서 1585년 완공하게 되는데, 1629년 화재로 인해 
세례당을 제외한 모든 성이 불에 타버려 그 후 크리스티안 4세 때인 1639년 옛 모습은 되찾았지만, 
수많은 전쟁을 거치면서 부서지고 고치기를 반복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덴마크는 교통편이 비교적 비싼 곳이라 24시간 교통패스를 구입하여 이동하는 것은 추천드립니다.


3

니하운

니하운은 코펜하겐의 랜드마크라고 불릴정도로 관광객들에게 정말 유명한 장소입니다.
보기에는 앞이 모두 바다인 것 같지만 이곳은 바다와 이어진 운하인데요.

코펜하겐을 덴마크어로는 '쾨벤하운' 이라고 하는데 이는 거래를 하는 항구라는 뜻으로 
상인들이 많이 드나 들던 항구입니다. 그리고 니하운은 '새로운 항구'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니하운 운하는 1673년에 개통되었다고 하는데 파도가 센 이쪽의 특성상 그 파도를 피하기 위해 만들게 된 곳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도 선원들이 놀고 즐기던 술집 거리였다고 해요 ;)

지금의 니하운은 낭만의 항구입니다. 각종 테라스를 가진 술집들이 즐비해있고 
대부분 젊은 층의 사람들이 그 테라스에 앉아 맥주를 마십니다.
볕 좋은 날이면 운하와 도로의 경계에 앉아 술이나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