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란드코리아 매거진
스위스의 대표적인 음식
스위스 요리는 어디를 가든 약간의 국가 요리에 추가로 지역 특선요리가 있어 새로이 탐험 해볼만한 미식가들의 천국입니다. 스위스 요리는 독일, 프랑스, 북부 이탈리아 요리에서 받은 영향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그러나 언어 사용 구역을 대략적인 경계로 지역마다 매우 크게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많은 요리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스위스 전역에 걸쳐 확고하게 사랑 받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 요리 사이에서 사랑 받는 요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치즈퐁듀 Cheese Fondue 

녹인 치즈와 네모단 빵 조각, 네모난 빵 조각을 포크로 집어 녹인 치즈에 넣고 돌리며 치즈는 '까껠롱(caquelon) '이라 불리는 전통 도자기 퐁듀 냄비에 담겨 나옵니다. 


그 외에도 요즘에는 치즈를 넣지 않고 고기를 기름에 튀겨먹는 고기퐁듀, 초콜릿을 녹여먹는 초콜릿 퐁듀 등 퐁듀요리의 종류가 다양해졌습니다. 

퐁듀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데, 퐁듀는 여자가 먹다가 떨어트리면 오른쪽에 있는 남자에게 키스를, 남자가 먹다 떨어트리면 같이 식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와인을 한잔씩 대접해야 한다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2. 라클렛 Raclette 


라클렛은 스위스 발레(Valais)지역의 유명한 치즈요리입니다. 녹인 치즈와 “(Gschwellti)(껍질 째 삶은 감자)”, 게르킨(gherkins)과 양파 칵테일, 과일 피클 등이 제공됩니다. 

큰 덩어리의 라클렛 치즈를 녹여 감자와 피클을 싸서 먹는 음식입니다. 정확한 유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1874년부터는 라클렛이라는 이름이 공식적으로 사용되었으며, 1970년대 라클렛 치즈를 녹이는 그릴이 등장하면서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된 음식입니다. 

조리법이 간단하고 식사에 모인 사람들 각자가 자신의 음식을 만들어 먹기 때문에 여럿이 모이는 행사나 파티 요리로 적당합니다. 

3. 앨플러마그로넨 Älplermagronen

감자, 마카로니, 치즈, 크림, 양파로 만든 그라탕의 일종으로, 스위스의 독일 지역에서 온 전통적인 요리입니다. 알프스 산악 목초지의 낙농가에서 구할 수 있는 모든 재료를 사용해 영양가가 많고, 매우 가벼운 음식으로 낙농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어 알려진 요리입니다. 

현대의 가장 클래식한 버전으로는 감자와 마카로니를 크림과 치즈로 겹쳐서 오븐에 굽고 튀긴 양파링과 끓인 사과 소스를 반찬처럼 사이드로 곁들여서 먹는다고 합니다.

4. 뢰스티 Rösti 

스위스 베른 지역의 농부들이 전통적으로 먹어 온 아침식사이자 스위스의 독일 문화를 상징하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채 썬 감자나 껍질 채 익힌 감자 혹은 그냥 감자를 뜨거운 버터나 기름에 튀긴 후 납작하게 만든 요리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럽게 씹려서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감자에 포람된 전분 이외에 첨가되는 것은 없지만 때로는 베이컨, 양파, 치즈, 사과까지도 함께 첨가되어 요리된다고 합니다.

5. 뷔르헤뮈슬리 Birchermüesli 

1900년 경에 스위스의 의사 막시밀리언 오스카 비르헤-벤너(Maximilian Oskar Bircher-Brenner) 가 환자들을 위해 개발한 음식입니다. 신선하면서 영양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채소를 환자들에게 섭취시킴으로써 치료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시대에는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 치료 수단이었기에 더더욱 환자들에게 필요했던 음식이었습니다. 뷔르헤뮈슬리에는 농축된 우유와 갈아낸 사과, 아몬드, 헤이즐넛, 귀리 플레이크 등이 들어있는데 여름과 같이 입맛이 없을 땐 입맛을 돋우어 주는 꿀이나 과일, 요구르트 등에 뮈슬리를 곁들여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곤 합니다.
스위스 요리는 어디를 가든 약간의 국가 요리에 추가로 
지역 특선요리가 있어 새로이 탐험 해볼만한 미식가들의 천국입니다. 
스위스 요리는 독일, 프랑스, 북부 이탈리아 요리에서 받은 영향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그러나 언어 사용 구역을 대략적인 경계로 지역마다 매우 크게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많은 요리가 지역의 경계를 넘어 스위스 전역에 걸쳐 확고하게 사랑 받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여러 요리 사이에서 사랑 받는 요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치즈퐁듀 Cheese Fondue

녹인 치즈와 네모단 빵 조각, 네모난 빵 조각을 포크로 집어 녹인 치즈에 넣고 돌리며 
치즈는 '까껠롱(caquelon) '이라 불리는 전통 도자기 퐁듀 냄비에 담겨 나옵니다. 

그 외에도 요즘에는 치즈를 넣지 않고 고기를 기름에 튀겨먹는 고기퐁듀, 초콜릿을 녹여먹는 

초콜릿 퐁듀 등 퐁듀요리의 종류가 다양해졌습니다. 

퐁듀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데, 
퐁듀는 여자가 먹다가 떨어트리면 오른쪽에 있는 남자에게 키스를, 
남자가 먹다 떨어트리면 같이 식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와인을 한잔씩 대접해야 한다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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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클렛 Raclette 

라클렛은 스위스 발레(Valais)지역의 유명한 치즈요리입니다. 
녹인 치즈와 “(Gschwellti)(껍질 째 삶은 감자)”, 게르킨(gherkins)과 양파 칵테일, 과일 피클 등이 
제공됩니다. 큰 덩어리의 라클렛 치즈를 녹여 감자와 피클을 싸서 먹는 음식입니다. 

정확한 유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1874년부터는 라클렛이라는 이름이 공식적으로 사용되었으며, 
1970년대 라클렛 치즈를 녹이는 그릴이 등장하면서부터 대중적인 인기를 얻게 된 음식입니다. 
조리법이 간단하고 식사에 모인 사람들 각자가 자신의 음식을 만들어 먹기 때문에 
여럿이 모이는 행사나 파티 요리로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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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플러마그로넨 Älplermagronen 

감자, 마카로니, 치즈, 크림, 양파로 만든 그라탕의 일종으로, 스위스의 독일 지역에서 온 
전통적인 요리입니다. 알프스 산악 목초지의 낙농가에서 구할 수 있는 모든 재료를 사용해 
영양가가 많고, 매우 가벼운 음식으로 낙농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어 알려진 요리입니다. 

현대의 가장 클래식한 버전으로는 감자와 마카로니를 크림과 치즈로 겹쳐서 오븐에 굽고 튀긴 양파링과
끓인 사과 소스를 반찬처럼 사이드로 곁들여서 먹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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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스티 Rösti 

스위스 베른 지역의 농부들이 전통적으로 먹어 온 아침식사이자 
스위스의 독일 문화를 상징하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채 썬 감자나 껍질 채 익힌 감자 혹은 그냥 감자를 뜨거운 버터나 기름에 튀긴 후 납작하게 만든 
요리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럽게 씹려서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감자에 포람된 전분 이외에 첨가되는 것은 없지만 때로는 베이컨, 양파, 치즈, 사과까지도 
함께 첨가되어 요리된다고 합니다.

5

뷔르헤뮈슬리 Birchermüesli 

1900년 경에 스위스의 의사 막시밀리언 오스카 비르헤-벤너(Maximilian Oskar Bircher-Brenner)
가 환자들을 위해 개발한 음식입니다. 신선하면서 영양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채소를 환자들에게 
섭취시킴으로써 치료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시대에는 영양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 치료 수단이었기에 더더욱 환자들에게 필요했던 
음식이었습니다. 뷔르헤뮈슬리에는 농축된 우유와 갈아낸 사과, 아몬드, 헤이즐넛, 귀리 플레이크 등이 
들어있는데 여름과 같이 입맛이 없을 땐 입맛을 돋우어 주는 꿀이나 과일, 요구르트 등에 
뮈슬리를 곁들여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곤 합니다. 

오늘날에는 처음 뷔르헤뮈슬리가 만들어진 오리지널 레시피보다는 
더 많은 양의 귀리와 우유, 설탕, 말린 과일을 첨가하고 있습니다. 그릇이나 머그잔에 
귀리와 물을 섞어서 냉장고에 밤새 보관해두면 더욱 부드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