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란드코리아 매거진
 신재생에너지의 선두주자, 녹색 국가 '덴마크'
유럽에서 에너지 효율이 가장 높은 나라 '덴마크' 덴마크는 지속 가능한 신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하는 선두주자로 세계 최초 환경부가 설립된 나라입니다.

덴마크 환경에너지 장관 코니 헤데가드는 “1981년 이후로 덴마크 경제는 80% 이상 성장하였으며 에너지 소비량은 여전히 1970년대 수준이며, 에너지 수입량이 0%”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1. 녹색성장의 적극적인 노력

덴마크는 에너지 수입량 99%에서 에너지 자립률100%를 넘어 수출까지 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국가입니다. 녹색성장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목표, 파리협정 이행과 같은 국제적 과제 해결을 위해 민관협력을 추진하는 협력체인 ‘녹색 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 을 위한 '연대(P4G)’를 주도하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2012년 9개의 당으로 이루어져 있는 덴마크 의회에서는 2020년까지 풍력발전으로 전체 발전 비중의 50% 충당,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 소비의 50% 및 전기 소비의 100%를 재생 에너지로 충당, 2050년 이후 탈화석연료 사회 달성 등의 내용을 담은 에너지 협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더욱 안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일관적인 정책들이 제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2. 덴마크 최대 규모 'Nysted' 풍력 발전 공원


Nysted 풍력발전공원은 72개의 풍력 터빈을 갖추고 있습니다. 풍력 터빈의 높이는 69m, 날개의 길이는 40m로 총 165.6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14만 5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3.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는 섬 'Samso'

Samso가 덴마크의 친환경성이 더욱 드러나는 이유는 섬에 대한 전력 100%가 풍력 터빈을 통해 난방의 75%를 태양열에너지에서 얻는 등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적극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풍력과 태양 발전 외에도 밀짚과 나뭇조각 연소를 이용한 발전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섬 특유 지형적 특성을 잘 살려 에너지 자립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불과 몇 년 만에 이런 놀라운 결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주민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참여하고 투자하면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4. 도심에서 즐기는 녹색 공간, 코펜하겐 '포켓파크' 

녹색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컬러 중 하나입니다. 이런 녹색 공간이 도시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다면 도시 속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여유를 갖기에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이런 공간이 바로 코펜하겐에 존재한다고 합니다. 

코펜하겐 시에서는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푸른 잔디 밭에 쉽게 접근했으면 하는 이유로 도시 곳곳에 녹색 지대 ‘포켓 파크’를 조성했습니다. 2011년 14개가 설립된 ‘포켓 파크’는 5,000㎡ 이하의 작은 공원으로 일반적인 건물 사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코펜하겐 거주 사람들 90%가 15분 이내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고 합니다.

5. 자전거 문화

덴마크의 자전거 문화 또한 녹색 국가로 성장시키는데 기여합니다. 실제 코펜하겐 시민의 62%는 매일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를 하거나 출퇴근을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친화적인 국가가 되기 위해 나 스스로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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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에너지 효율이 가장 높은 나라 '덴마크'
덴마크는 지속 가능한 신기술과 솔루션을 개발하는 선두주자로
세계 최초 환경부가 설립된 나라입니다.

덴마크 환경에너지 장관 코니 헤데가드는 “1981년 이후로 덴마크 경제는 80% 이상 성장하였으며
에너지 소비량은 여전히 1970년대 수준이며, 에너지 수입량이 0%”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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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의 적극적인 노력

덴마크는 에너지 수입량 99%에서 에너지 자립률100%를 넘어 수출까지 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국가입니다.
녹색성장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목표, 파리협정 이행과 같은 국제적 과제 해결을 위해 
민관협력을 추진하는 협력체인 ‘녹색 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 을 위한 '연대(P4G)’를 
주도하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2012년 9개의 당으로 이루어져 있는 덴마크 의회에서는 2020년까지 풍력발전으로 
전체 발전 비중의 50% 충당,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 소비의 50% 및 전기 소비의 100%를 
재생 에너지로 충당, 2050년 이후 탈화석연료 사회 달성 등의 내용을 담은 에너지 협의가 
이루어짐에 따라 더욱 안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일관적인 정책들이 제시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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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최대 규모의 'Nysted' 풍력 발전 공원

Nysted 풍력발전공원은 72개의 풍력 터빈을 갖추고 있습니다. 
풍력 터빈의 높이는 69m, 날개의 길이는 40m로 총 165.6M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14만 5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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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적극 활용하는 섬 ‘Samso’ 

Samso가 덴마크의 친환경성이 더욱 드러나는 이유는 섬에 대한 전력 100%가 
풍력 터빈을 통해 난방의 75%를 태양열에너지에서 얻는 등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적극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풍력과 태양 발전 외에도 밀짚과 나뭇조각 연소를 이용한 발전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섬 특유 지형적 특성을 잘 살려 에너지 자립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불과 몇 년 만에 이런 놀라운 결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는 주민 스스로가 중심이 되어 참여하고 
투자하면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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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즐기는 녹색 공간, 코펜하겐 ‘포켓 파크’ 

녹색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컬러 중 하나입니다. 
이런 녹색 공간이 도시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다면 도시 속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여유를 갖기에 좋을 것 같지 않나요? 이런 공간이 바로 코펜하겐에 존재한다고 합니다. 

코펜하겐 시에서는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푸른 잔디 밭에 쉽게 접근했으면 하는 이유로 
도시 곳곳에 녹색 지대 ‘포켓 파크’를 조성했습니다. 2011년 14개가 설립된 ‘포켓 파크’는 
5,000㎡ 이하의 작은 공원으로 일반적인 건물 사이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코펜하겐 거주 사람들 90%가 15분 이내 걸어갈 수 있는 거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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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문화

덴마크의 자전거 문화 또한 녹색 국가로 성장시키는데 기여합니다.
실제 코펜하겐 시민의 62%는 매일 자전거를 타고 등하교를 하거나 출퇴근을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친화적인 국가가 되기 위해 나 스스로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