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란드코리아 매거진
신비로운 자연의 땅, 아이슬란드의 추천 여행지

1. 트요르닌 호수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의 시내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트요르닌은 맑고 푸른색을 띠는 깨끗한 호수로 평화로운 분위기가 자아내는 곳입니다. 시내 한가운데 있지만 꽤 큰 규모를 자랑하며 현지인들의 산책로로 자주 이용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호수를 걷다 보이는 예술가들의 조각상, 동상을 따라 걷는 것도 산책로를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평소 호수에는 백조, 오리, 갈매기 등을 비롯해 40여 종이 새들이 떠다니며 한겨울에는 스케이트 장으로도 활용해 항상 어린이들과 커플들이 북적입니다. 여행에 잠시 지쳤을 땐 트요르닌에 들려 한적한 호수와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레이캬비크의 어디에서나 눈에 띄어 랜드마크라고 불리는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는 죽기 전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중 하나로 뽑힌 건물입니다. 

아이슬란드 건축가 ‘구존 사무엘슨’에 의해 완성된 현대식 콘크리트 건축물이며 이름은 아이슬란드의 가장 유명한 종교 시인 ‘할그리무르 페튀르손’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합니다. 이 교회가 멀리서도 웅장함을 뽐내는 이유는 건물이 세워져 있는 언덕 꼭대기 그 자체만으로 약 73M를 넘기 때문입니다.


언덕 위에 세워져 그 높이가 더욱 강조되고 높게 솟아 오른 화산 같은 외관으로 어디에서나 더욱 눈에 띈다고 합니다. 이 탑 끝에 올라가면 레이캬비크 최고의 뷰을 감상할 수 있고 교회 마당에서는 1930년 알싱기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에서 선물한 레이비르 에릭손(아메리카 대륙 발견자)의 동상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3. 블루라군

아이슬란드에는 사진만 봐도 여행의 설렘을 불러 일으키는 세계 5대 온천 블루라군이 있습니다. 이 곳은 아이슬란드를 여행 온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인데요. 

지하 2,000M에서 끌어올린 푸른 물에 우유를 탄 듯한 빛깔을 내는 이 온천은 실리카를 비롯해 풍부한 미네랄과 햇빛이 함께 만들어낸 신비로운 색이라고 합니다. 이 곳은 석양이 질때 쯤 비춰지는 핑크빛 하늘과 푸른빛의 온천이 완연한 조화를 이루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녁에는 초록빛의 오로라를 볼 수 있는데 이와 함께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녹이면서맥주 한 잔까지 더한다면 그동안 여행의 피로가 단번에 풀리겠죠? 


블루라군은 케플라빅 공항과도 가깝기 때문에 마지막 일정으로 계획한 뒤 공항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데티포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강력한 폭포, 데티포스는 초당 50만 리터에 달하는 물이 폭 100M, 높이 44M의 거대한 폭포가 되어 쏟아져 내립니다. 유럽 전체에서도 손꼽을 만큼 거대하고 웅장한 폭포로서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오프닝 장면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화산이 폭발하여 만들어낸 검은 대지 위 맹렬하게 내려치는 물보라와 물소리는 모든 관광객들을 사로잡으며 맑은 하늘과 함께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무지개가 뜬 하늘과 함께 더욱 멋진 경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 요쿨살롱

아이슬란드에는 국토 면적의 2%를 차치하는 거대한 빙하 지역이 존재합니다. 바로 ‘바트나요쿨’이라고 하는데요. 바트나요쿨의 평균 두께는 400M, 최대 두께는 1000M에 달하는 유럽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빙하 지역입니다. 

바트나요쿨에는 빙하와 호수가 만나는 요쿨살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요쿨살롱은 거대한 빙하가 점점 녹아내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깊은 호수를 만들어낸 것이라고 하는데 이를 제대로 보고 즐기기 위해서는 보트 투어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보트 투어를 하다 보면 바다로 떠내려가고 있는 빙하 조각들을 직접 만져볼 수도 있고 관찰할 수 있는 시간까지 주어진다고 합니다. 


이 빙하 조각을 따라 내려가면 요쿨살롱의 또 하나의 볼거리, 다이아몬드 비치를 볼 수 있는데요. 검은 모래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는 빙하 조각들이 다이아몬드를 연상케 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요쿨살롱에 방문한다면 꼭 멋진 인생 사진을 담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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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요르닌 호수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의 시내 가운데를 차지하고 있는 트요르닌은 
맑고 푸른색을 띠는 깨끗한 호수로 평화로운 분위기가 자아내는 곳입니다. 시내 한가운데 있지만 
꽤 큰 규모를 자랑하며 현지인들의 산책로로 자주 이용되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호수를 걷다 보이는 예술가들의 조각상, 동상을 따라 걷는 것도 산책로를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평소 호수에는 백조, 오리, 갈매기 등을 비롯해 40여 종이 새들이 떠다니며 
한겨울에는 스케이트 장으로도 활용해 항상 어린이들과 커플들이 북적입니다. 
여행에 잠시 지쳤을 땐 트요르닌에 들려 한적한 호수와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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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그림스키르캬 교회

레이캬비크의 어디에서나 눈에 띄어 랜드마크라고 불리는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는 
죽기 전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중 하나로 뽑힌 건물입니다. 

아이슬란드 건축가 ‘구존 사무엘슨’에 의해 완성된 현대식 콘크리트 건축물이며 
이름은 아이슬란드의 가장 유명한 종교 시인 ‘할그리무르 페튀르손’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합니다. 
이 교회가 멀리서도 웅장함을 뽐내는 이유는 건물이 세워져 있는 언덕 꼭대기 그 자체만으로 
약 73M를 넘기 때문입니다.
언덕 위에 세워져 그 높이가 더욱 강조되고 높게 솟아 오른 화산 같은 외관으로
어디에서나 더욱 눈에 띈다고 합니다. 이 탑 끝에 올라가면 레이캬비크 최고의 뷰을 감상할 수 있고 
교회 마당에서는 1930년 알싱기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에서 선물한 
레이비르 에릭손(아메리카 대륙 발견자)의 동상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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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라군

아이슬란드에는 사진만 봐도 여행의 설렘을 불러 일으키는 세계 5대 온천 블루라군이 있습니다. 
이 곳은 아이슬란드를 여행 온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인데요. 

지하 2,000M에서 끌어올린 푸른 물에 우유를 탄 듯한 빛깔을 내는 이 온천은 실리카를 비롯해 
풍부한 미네랄과 햇빛이 함께 만들어낸 신비로운 색이라고 합니다. 
이 곳은 석양이 질때 쯤 비춰지는 핑크빛 하늘과 푸른빛의 온천이 완연한 조화를 이루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저녁에는 초록빛의 오로라를 볼 수 있는데 이와 함께 따뜻한 온천물에 몸을 녹이면서 
맥주 한 잔까지 더한다면 그동안 여행의 피로가 단번에 풀리겠죠? 
블루라군은 케플라빅 공항과도 가깝기 때문에 마지막 일정으로 계획한 뒤 공항으로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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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티포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강력한 폭포, 데티포스는 초당 50만 리터에 달하는 물이 폭 100M, 
높이 44M의 거대한 폭포가 되어 쏟아져 내립니다. 유럽 전체에서도 손꼽을 만큼 거대하고 웅장한 
폭포로서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오프닝 장면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화산이 폭발하여 만들어낸 검은 대지 위 맹렬하게 내려치는 물보라와 물소리는 모든 관광객들을 
사로잡으며 맑은 하늘과 함께 경쾌한 느낌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무지개가 뜬 하늘과 함께 더욱 멋진 경관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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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쿨살롱

아이슬란드에는 국토 면적의 2%를 차치하는 거대한 빙하 지역이 존재합니다. 
바로 ‘바트나요쿨’이라고 하는데요. 바트나요쿨의 평균 두께는 400M, 최대 두께는 1000M에 달하는 
유럽에서 2번째로 큰 규모의 빙하 지역입니다. 

바트나요쿨에는 빙하와 호수가 만나는 요쿨살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요쿨살롱은 거대한 빙하가 점점 녹아내려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깊은 호수를 만들어낸 것이라고 하는데
이를 제대로 보고 즐기기 위해서는 보트 투어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보트 투어를 하다 보면 바다로 떠내려가고 있는 빙하 조각들을 직접 만져볼 수도 있고 
관찰할 수 있는 시간까지 주어진다고 합니다. 
이 빙하 조각을 따라 내려가면 요쿨살롱의 또 하나의 볼거리, 
다이아몬드 비치를 볼 수 있는데요. 검은 모래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는 빙하 조각들이 다이아몬드를 
연상케 해서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곳이라고 합니다. 
요쿨살롱에 방문한다면 꼭 멋진 인생 사진을 담아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