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란드코리아 매거진
프랑스 '파리'의 영화 속 단골 촬영 명소
파리와 영화, 이는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매혹적이고 상냥한 빛의 도시 파리는 영화감독들이 선망하는 로케이션 장소이기도 합니다. 
에펠탑의 꼭대기부터 센 강을 둘러싼 산책로까지, 그들의 최애 스팟을 찾아 함께 떠나보아요.
파리와 영화, 이는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입니다. 매혹적이고 상냥한 빛의 도시 파리는 영화감독들이 선망하는 로케이션 장소이기도 합니다. 


에펠탑의 꼭대기부터 센 강을 둘러싼 산책로까지, 그들의 최애 스팟을 찾아 함께 떠나보아요.

1. 대체불가, 에펠탑 

파리의 상징, 에펠탑에서부터 시작하면 이 건축물은 파리를 촬영 장소로 선택한 모든 제작자의 진정한 토템입니다. 에펠탑은 전 세계적으로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빨간풍선>, <마지막 지하철>, <내셔널 트레져>, <라따뚜이>, <우리들은 그 노래를 알고 있다> 등 셀 수 없이 많은 영화 포스터에 등장했습니다. 

물론 영화 중에도 자주 등장하는데, 예를 들면 <에펠탑의 미스터리>, <에펠탑을 덮쳐라>, <에펠탑의 남자>, <철의 여인>에서는 심지어 주인공 역할을 차지하곤 했습니다.

2. 언제나 아름다운 거리, 

샹젤리제


개선문 또한 에펠탑에 못지않은 파리를 상징하는 건축물입니다. 영화가 파리에서 촬영되었다는 사실을 관객에게 확실하게 인식시키고 싶다며, 이곳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습니다. 바로 그 때문에 화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샹젤리제 거리도 수많은 영화에 등장했는지도 모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영화에서 이 거리의 모습을 보았지만, 우리의 뇌리에 가장 강렬하게 각인된 이미지는 바로 이 장면일 것입니다. 영화 <네 멋대로 해라>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티셔츠를 입고 뉴욕 헤럴드 트리뷴 신문을 팔며 샹젤리제 거리를 걷는 진 세버그의 모습입니다.

3. 진정한 파리를 느낄 수 있는 파리의 비스트로

파리에 왔다면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워야 하는데 파리 레스토랑이 풍기는 
특별한 무드는 카메라의 렌즈를 유혹합니다. <내 사랑, 세르쥬 갱스부르>에서 남자 주인공인 세르쥬와 여자 주인공 제인이 만나는 곳은 매혹적인 인테리어로 잘 알려진 라페루즈(Lapérouse)이고, <세브린느>에서는 화려한 라 그랑드 카스카드(La Grande Cascade)의 테라스에서 까뜨린느 드뇌브가 누군가를 기다립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라따뚜이>의 배경 셰 귀스토(Chez Guteau)는 투르넬 다리(pont de la Tournelle)를 마주 보고 있는 레스토랑 라 투르 다르장(La Tour d’argent)을 그대로 본떠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4. 로맨스의 끝, 센 강

파리의 밤, 센 강을 산책하는 것보가 더 로맨틱한 시간이 있을까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마리옹 꼬띠아르와 오웬 윌슨이 센 강변을 산책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입가에 자동으로 미소가 번집니다. 

다만, 센 강이 연인만을 위한 세트장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인셉션>에서 비르 아켐 다리(pont de Bir-Hakeim) 아래를 걷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나,<본 아이덴티티>에서 퐁 뇌프(pont Neuf) 다리를 지나가는 맷 데이먼을 생각해보면, 센 강에서 펼쳐지는 것이 로맨스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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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 에펠탑 

파리의 상징, 에펠탑에서부터 시작하면 이 건축물은 파리를 촬영 장소로 선택한 모든 제작자의 
진정한 토템입니다. 에펠탑은 전 세계적으로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빨간풍선>, <마지막 지하철>, <내셔널 트레져>, <라따뚜이>, <우리들은 그 노래를 알고 있다> 등 
셀 수 없이 많은 영화 포스터에 등장했습니다. 

물론 영화 중에도 자주 등장하는데, 예를 들면 <에펠탑의 미스터리>, <에펠탑을 덮쳐라>, 
<에펠탑의 남자>, <철의 여인>에서는 심지어 주인공 역할을 차지하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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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아름다운 거리, 샹젤리제

개선문 또한 에펠탑에 못지않은 파리를 상징하는 건축물입니다. 
영화가 파리에서 촬영되었다는 사실을 관객에게 확실하게 인식시키고 싶다며, 
이곳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습니다. 바로 그 때문에 화려한 풍경을 자랑하는 샹젤리제 거리도 
수많은 영화에 등장했는지도 모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영화에서 이 거리의 모습을 보았지만, 우리의 뇌리에 가장 강렬하게 각인된 이미지는 
바로 이 장면일 것입니다. 영화 <네 멋대로 해라>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티셔츠를 입고 
뉴욕 헤럴드 트리뷴 신문을 팔며 샹젤리제 거리를 걷는 진 세버그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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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파리를 느낄 수 있는 파리의 비스트로

파리에 왔다면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워야 하는데 파리 레스토랑이 풍기는 
특별한 무드는 카메라의 렌즈를 유혹합니다. <내 사랑, 세르쥬 갱스부르>에서 남자 주인공인 
세르쥬와 여자 주인공 제인이 만나는 곳은 매혹적인 인테리어로 잘 알려진 라페루즈(Lapérouse)이고, 
<세브린느>에서는 화려한 라 그랑드 카스카드(La Grande Cascade)의 테라스에서 
까뜨린느 드뇌브가 누군가를 기다립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라따뚜이>의 배경 셰 귀스토(Chez Guteau)는 
투르넬 다리(pont de la Tournelle)를 마주 보고 있는 레스토랑 라 투르 다르장(La Tour d’argent)
을 그대로 본떠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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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의 끝, 센 강 

파리의 밤, 센 강을 산책하는 것보가 더 로맨틱한 시간이 있을까요? 
<미드나잇 인 파리>에서 마리옹 꼬띠아르와 오웬 윌슨이 센 강변을 산책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입가에 자동으로 미소가 번집니다. 

다만, 센 강이 연인만을 위한 세트장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인셉션>에서 비르 아켐 다리(pont de Bir-Hakeim) 아래를 걷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나,
<본 아이덴티티>에서 퐁 뇌프(pont Neuf) 다리를 지나가는 맷 데이먼을 생각해보면, 
센 강에서 펼쳐지는 것이 로맨스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