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란드코리아 매거진
네덜란드의 세계적, 다국적 기업들
모두에게 정당한 기회 부여가 주어지고 사업하기 매우 좋은 환경을 가진 나라, 네덜란드. 
어떻게 보면 노동자들이 살기 매우 좋은 나라라고 유명합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3/1정도밖에 없는 인구를 가진 네덜란드는 생각보다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기업들이 정말 많고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 중에서도 네덜란드 브랜드가 정말 많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와 세계로 뻗어나가는 다국적 기업들을 알아보겠습니다. 
모두에게 정당한 기회 부여가 주어지고 사업하기 매우 좋은 환경을 가진 나라, 네덜란드. 
어떻게 보면 노동자들이 살기 매우 좋은 나라라고 유명합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3/1정도밖에 없는 인구를 가진 네덜란드는 생각보다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기업들이 정말 많고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 중에서도 네덜란드 브랜드가 정말 많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와 세계로 뻗어나가는 다국적 기업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유니레버 (UniLever)

유니레버는 1930년대 네덜란드 마가린 회사인 '마가린 유니'와 영국의 비누 제조 업체인 '레버 브라더스'가 합병하여 설립된 회사로써, 사업 세분화의 기초를 마련한 대표적 기업 중의 하나인만큼 한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니레버는 세탁용품, 가정용품, 구강용품, 차, 아이스크림, 기름 등 어느 곳에도 빠지지 않고 사업이 진출해 있으며 본사는 런던과 로테르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 필립스 (Philips)


세계 기업중에 손꼽히는 브랜드인 필립스 또한 네덜란드기업입니다. 마트나 편의점을 가도 매장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면도기의 브랜드는 아마 필립스일 것입니다. 필립스는 네덜란드의 국가 기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19세기 말에 사업사 헤라드 필립스 (Gerald Philps)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램프와 다른 전기용품들을 만드는 가게에서 시작한 필립스는 20세기에 이르러서는 이미 유럽에서 가장 큰 전조 회사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나 박지성 선수를 사랑하는 축구 팬들이라면 필립스의 이름은 바로 이 회사의 축구팀인 PSV Enidhoven으로 친숙할 것입니다. 네덜란드의 작은 도시 중의 하나인 Eindhove 에서는 실제로 필립스에서 건립한 큰 축구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Sense and Simplicity를 내걸고 전구 조명 분야와 면도기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전제품에서 세계 시장을 석권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3. 하이네켄 (Heineken)


하이네켄은 암스테르담 시내에 130년 된 맥주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하이네켄 공장으로 사용되는 대신 위와 같이 하이네텐 익스피리언스라는 체험관을 운영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Stadhouderskade 78번지에 위치한 이 곳은 직접 하이네켄을 시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맥주가 제조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중의 한 곳으로 발돋움하였습니다. 

헤라드 에이드리안 하이네켄(Gerald Adrian heineken) 에 의해 설립된 하이네켄은 현재 제 3위의 맥주로서 약 17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4. 로얄 더치 쉘


1833년 마르쿠스 사무엘(Marcus Samuel)은 런던에서 작은 가게를 열고 조개 껍데기를 판매하였습니다. 그 후 수출입상으로 활동하다가 캡시안 해안 방문시 마르쿠스의 아들이 램프와 요리를 위한 기름을 극동아시아로 수출할 좋은 기회를 잡아 1892년 첫 유조선을 띄어 4천 톤의 러시아산 등유를 싱가포르와 방콕으로 수출하였습니다. 

로얄 더치(Royal Dutch)사는 아시아에서 석유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네덜란드에서 설립되었습니다. 1896년에는 영국과 경쟁할 수 있는 자기소유의 유조선을 가지게 되었고, 후에 이 네덜란드 회사와 영국 회사는 1907년에 로얄 더치 쉘 그룹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제 2차 세계 대전 때에는 연합군을 연료와 화학제품으로 도왔으며 특히 1950~60년대에 석유 생산과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쉘은 세계 석유의 7/1에 해당하는 분량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도 시작하였으며 석유 판매 분야에 있어 세계의 중심에 서 있는 그룹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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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레버 (UniLever) 

유니레버는 1930년대 네덜란드 마가린 회사인 '마가린 유니'와 영국의 비누 제조 업체인 
'레버 브라더스'가 합병하여 설립된 회사로써, 사업 세분화의 기초를 마련한 대표적 기업 중의 
하나인만큼 한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니레버는 세탁용품, 가정용품, 구강용품, 차, 아이스크림, 기름 등 어느 곳에도 빠지지 않고 
사업이 진출해 있으며 본사는 런던과 로테르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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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Philips)

세계 기업중에 손꼽히는 브랜드인 필립스 또한 네덜란드기업입니다. 
마트나 편의점을 가도 매장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면도기의 브랜드는 아마 필립스일 것입니다. 
필립스는 네덜란드의 국가 기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19세기 말에 사업사 
헤라드 필립스 (Gerald Philps)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램프와 다른 전기용품들을 만드는 가게에서 시작한 필립스는 
20세기에 이르러서는 이미 유럽에서 가장 큰 전조 회사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특히나 박지성 선수를 사랑하는 축구 팬들이라면 필립스의 이름은 바로 이 회사의 축구팀인 
PSV Enidhoven으로 친숙할 것입니다. 네덜란드의 작은 도시 중의 하나인 Eindhove 에서는 
실제로 필립스에서 건립한 큰 축구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Sense and Simplicity를 내걸고 전구 조명 분야와 면도기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전제품에서 세계 시장을 석권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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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Heineken) 

하이네켄은 암스테르담 시내에 130년 된 맥주공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하이네켄 공장으로 사용되는 대신 위와 같이 하이네텐 익스피리언스라는 체험관을 운영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Stadhouderskade 78번지에 위치한 이 곳은 직접 하이네켄을 시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맥주가 제조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여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중의 한 곳으로
발돋움하였습니다. 

헤라드 에이드리안 하이네켄(Gerald Adrian heineken) 에 의해 설립된 하이네켄은 
현재 제 3위의 맥주로서 약 17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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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더치 쉘

1833년 마르쿠스 사무엘(Marcus Samuel)은 런던에서 작은 가게를 열고 
조개 껍데기를 판매하였습니다. 그 후 수출입상으로 활동하다가 
캡시안 해안 방문시 마르쿠스의 아들이 램프와 요리를 위한 기름을 극동아시아로 수출할 
좋은 기회를 잡아 1892년 첫 유조선을 띄어 4천 톤의 러시아산 등유를 싱가포르와 방콕으로 
수출하였습니다. 

로얄 더치(Royal Dutch)사는 아시아에서 석유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네덜란드에서 설립되었습니다. 1896년에는 영국과 경쟁할 수 있는 자기소유의 유조선을 가지게 되었고, 
후에 이 네덜란드 회사와 영국 회사는 1907년에 로얄 더치 쉘 그룹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제 2차 세계 대전 때에는 연합군을 연료와 화학제품으로 도왔으며 
특히 1950~60년대에 석유 생산과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쉘은 세계 석유의 
7/1에 해당하는 분량을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환경보호를 위한 노력도 시작하였으며 석유 판매 분야에 있어 
세계의 중심에 서 있는 그룹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