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란드코리아 매거진
스웨덴 자동차 브랜드

1. 스카니아

1891년에 설립된 스웨덴의 상용 자동차 브랜드로 회사 이름은 스코네(Skane)의 영어식 명칭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원래는 스웨덴의 대재벌 가문인 발렌베리 가문이 가지고 있었지만, 2000년대 이후 폭스바겐이 지분을 늘리기 시작하여 폭스바겐이 최대 주주로 인수되었습니다. 스카니아의 주력 차종은 화물트럭입니다. 길어 걸어다니다 보면 화물차를 쉽게 볼 수 있는데 종종 스카니아 트럭도 자주 보입니다. 트럭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영화 '트랜스포머'의 옵티머스의 차종으로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스카니아는 배출가스량과 연료 소비량을 줄이고, 화석 연료 사용량을 저감하며, 더 조용하고, 더  깨끗하고, 환경 친화적인 차량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확고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 사브

사브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전투기 생산이 필요하지 않아 항공기를 만들던 엔지니어들이 자동차를 만들어 보자며 이야기한 결과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1947년 사브 92-001로 데뷔하였고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거의 없는 브랜드이지만 자동차에 많은 시도를 하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으로는 자동차에 항공기 터보차저를 적용한 것과 DOHC를 개발하였고 자동차 자체에 블랙박스를 장착한 부분입니다. 사브는 비록 인지도는 적지만 자동차 산업에 많은 기여를 한 회사입니다. 

3. 볼보


볼보는 매우 재미있는 창업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볼보는 철강 업체 SKF사의 자회사로 시작하고 자동차 조립 사업은 1926년에 시작하였습니다. 경제학자인 가브리엘슨과 SKF의 엔지니어 구스타프 라르손이 사업을 구상하고 있을 때 가재 요리를 먹다가 떨어트렸는데, 떨어져도 깨지거나 부러지지 않는 가재를 보고 이러한 강점을 지닌 자동차로 만들어 보자며 이야기를 하고 차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볼보는 튼튼하고 안전한 자통차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거부터 생명 보호를 위한 신기술 투자를 아끼지 않았는데 볼보는 1970년에 사고 연구팀을 만들어 볼보 본사 주변 100km내에서 자사의 차로 사고가 나면 해당 차를 회수하고 운전자 및 목격자 진술, 경찰의 조사 내용, 사고로 인한 부상자의 부상 정보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그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4. 코닉세그

코닉세그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맥라렌, 포르쉐와 같이 일반적인 슈퍼카, 스포츠카를 파는 회사가 아니며, 부가티, 파가니와 같이 오직 최상위층만을 타겟으로 한 초고가, 초고성능의 하이퍼카만을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입니다.

코닉세그의 차량들은 수작업으로 극소수만 생산하여 파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1994년에 설립되었지만 2016년까지 생산대수가 130대에 불과할 정도입니다. 제작되는 차량은 초경량에 더불어 아무리 못해도 800~900마력 이상은 나오는 엄청난 출력을 자랑하며 아제라 이후부터는 모든 모델들이 1,000마력을 훨씬 상회하는 엄청난 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벼운 중량에 비해 출력과 토크 및 가속력이 엄청나게 높은 탓에 주행 난이도가 높기로 악명높고 운전대에 익숙치 않은 드라이버가 몰 경우 성능에 못이겨 사고날 확률이 매우 높은 브랜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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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

1891년에 설립된 스웨덴의 상용 자동차 브랜드로 회사 이름은 스코네(Skane)의 
영어식 명칭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원래는 스웨덴의 대재벌 가문인 발렌베리 가문이 가지고 있었지만, 
2000년대 이후 폭스바겐이 지분을 늘리기 시작하여 폭스바겐이 최대 주주로 인수되었습니다. 
스카니아의 주력 차종은 화물트럭입니다. 길어 걸어다니다 보면 화물차를 쉽게 볼 수 있는데 
종종 스카니아 트럭도 자주 보입니다. 

트럭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영화 '트랜스포머'의 
옵티머스의 차종으로 많이 닮았다고 합니다. 스카니아는 배출가스량과 연료 소비량을 줄이고, 
화석 연료 사용량을 저감하며, 더 조용하고, 더  깨끗하고, 환경 친화적인 차량을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확고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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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

사브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전투기 생산이 필요하지 않아 항공기를 만들던 엔지니어들이 
자동차를 만들어 보자며 이야기한 결과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1947년 사브 92-001로 데뷔하였고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거의 없는 브랜드이지만 자동차에 많은 시도를 하는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것으로는 자동차에 항공기 터보차저를 적용한 것과 DOHC를 개발하였고 
자동차 자체에 블랙박스를 장착한 부분입니다. 사브는 비록 인지도는 적지만 자동차 산업에 
많은 기여를 한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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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볼보는 매우 재미있는 창업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볼보는 철강 업체 SKF사의 자회사로 시작하고 자동차 조립 사업은 1926년에 시작하였습니다.
경제학자인 가브리엘슨과 SKF의 엔지니어 구스타프 라르손이 사업을 구상하고 있을 때 
가재 요리를 먹다가 떨어트렸는데, 떨어져도 깨지거나 부러지지 않는 가재를 보고 
이러한 강점을 지닌 자동차로 만들어 보자며 이야기를 하고 차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볼보는 튼튼하고 안전한 자통차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거부터 생명 보호를 위한 신기술 투자를 아끼지 않았는데 볼보는 1970년에 사고 연구팀을 
만들어 볼보 본사 주변 100km내에서 자사의 차로 사고가 나면 해당 차를 회수하고 
운전자 및 목격자 진술, 경찰의 조사 내용, 사고로 인한 부상자의 부상 정보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그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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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닉세그

코닉세그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맥라렌, 포르쉐와 같이 일반적인 슈퍼카, 스포츠카를 파는 
회사가 아니며, 부가티, 파가니와 같이 오직 최상위층만을 타겟으로 한 초고가, 초고성능의 
하이퍼카만을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입니다. 

코닉세그의 차량들은 수작업으로 극소수만 생산하여 파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1994년에 설립되었지만 2016년까지 생산대수가 130대에 불과할 정도입니다. 
제작되는 차량은 초경량에 더불어 아무리 못해도 800~900마력 이상은 나오는 엄청난 출력을 자랑하며
아제라 이후부터는 모든 모델들이 1,000마력을 훨씬 상회하는 엄청난 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벼운 중량에 비해 출력과 토크 및 가속력이 엄청나게 높은 탓에 주행 난이도가 높기로 악명높고
운전대에 익숙치 않은 드라이버가 몰 경우 성능에 못이겨 사고날 확률이 매우 높은 브랜드라고 합니다.